'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조국에서 열리는 코리아오픈에서 결승에 오르며 이 대회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한 걸음만 남겨두게 됐다.
지난달 파리 세계선수권에서 8강에 올랐던 초추웡은 안세영이 앞서 이번 대회에서 상대했던 3명의 선수들보다는 수준이 높았다.
안세영의 결승 상대는 지난달 파리 세계선수권에서 안세영을 만나지 않고도 우승을 차지한 일본의 강자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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