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1년 '1·6 의회 폭동' 당시 연방수사국(FBI) 요원 274명이 군중 사이에 은밀히 배치돼 '선동'하는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2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언급은 일부 보수 매체 보도를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FBI 국장이었던 크리스토퍼 레이에게 중대한 설명의 책임이 있다"며 "연달아 두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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