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美 H-1B 비자 전문인력 유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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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美 H-1B 비자 전문인력 유치할 것"

캐나다가 미국의 H-1B 비자 발급 비용 대폭 인상 조치를 계기로 외국 기술 인력 유치 강화에 나섰다.

그는 “H-1B 비자 신청자 상당수가 기술 분야 종사자이며, 일자리를 위해 이주할 의향이 있다”며 “이 부분이 향후 6주 안에 발표될 캐나다 이민제도 개편안에 반영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9일(현지시간), H-1B 비자 발급 수수료를 기존 1000달러에서 10만달러로 인상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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