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세계주니어3쿠션 8강전, 김도현 40:37(30이닝) 김현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 김도현 4강전 상대는 멕시코의 산체스 관심을 모든 ‘한국 3쿠션 두 재능’간 대결에서 두 살 위 김도현이 접전 끝에 김현우를 물리치고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다.
4강전 SOOP, SOOP-TV, 스카이스포츠, Ball-TV 생중계 28일 새벽 끝난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8강전 김도현-김현우 경기는 막판까지 승부를 점칠 수 없는 접전이었다.
김현우가 20이닝에 하이런7점을 치며 26:22로 역전한 뒤 24이닝에 32:26으로 점수차를 6점으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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