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도현(17·상동고부설방통고)과 김현우(15·칠보중)가 8강에서 또 한 번 '코리안 더비'를 벌인다.
김도현이 당황하지 않고 16이닝과 17이닝에 3-6득점을 올리고 31:23으로 다시 점수 차를 벌려놓자 파르도는 18이닝에 5점을 추가하며 31:28로 다시 격차를 줄였다.
손준혁이 14이닝 4득점을 보태 15:14로 추격하자 김현우는 16이닝에 5득점을 올리고 20:14로 다시 손준혁을 떼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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