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감독은 빠르게 새 팀을 구했다.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하고 개선 여지를 전혀 보이지 못한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경질한 웨스트햄으로 갔다.
웨스트햄은 포터 감독 경질을 고민할 때부터 누누 감독을 우선순위로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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