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약 20명의 요원을 해고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해고된 요원 중에는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시위 때 시위대 앞에서 무릎을 꿇은 요원들도 포함됐다.
이들은 해고된 사람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관련 수사를 이끌었던 공통점이 있다고 지적됐으며, 이에 불복하는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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