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새벽을 여는 습관은 단순한 생활 패턴을 넘어 기업의 전략적 축으로 작동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새벽 3~4시 기상을 원칙으로 삼는다.
이러한 습관은 장 대표가 반복적으로 강조해온 ‘속도와 집중’ 전략과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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