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5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면서 5연승을 질주했다.
김영규는 윤도현에 이어 패트릭 위즈덤을 삼진 처리하면서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경기 후 이호준 감독은 "선발 김녹원이 제 몫을 다해주며 안정적인 출발을 만들어줬고, 이어 나온 불펜투수들이 팽팽한 흐름 속에서도 집중력 있게 막아주며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며 "타선에서는 김형준, 데이비슨이 홈런으로 결정적인 점수를 만들어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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