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2위 한화 이글스에 설욕전을 펼치며 정규리그 1위 확정 매직넘버를 '1'까지 줄였다.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처음으로 1이닝을 채우지 못한 문동주는 시즌 5패(11승)째를 당했다.
비록 패전 투수가 됐지만, 올 시즌 소화 이닝 수를 150⅓이닝으로 늘린 양현종은 11시즌 연속 150이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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