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에 나서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베이징에 도착해 방중 일정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 외무상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고려항공편(KOR621)편이 27일 오후 6시께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한 최 외무상은 오는 30일까지 방중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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