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7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것으로 보인다.
약 3주 만에 다시 베이징을 찾은 최 외무상의 방중은 2022년 6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단독 중국 방문이다.
최 외무상의 방중 기간이 나흘로 긴 만큼 시 주석을 별도로 예방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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