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먼저 떠올린 LG 간판 홍창기, 수비 의지 불태운 이유…“현수 형도 성주도 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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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먼저 떠올린 LG 간판 홍창기, 수비 의지 불태운 이유…“현수 형도 성주도 쉬니까”

“제가 수비까지 하면 (김)현수 형도, (문)성주도 쉴 수 있으니까요.” LG 트윈스의 간판타자 홍창기(32)는 27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 리드오프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 1득점 1도루로 팀의 9-2 승리를 이끌었다.

염 감독은 홍창기의 수비 출전을 서두르지 않고 있었다.

수비를 소화하게 되면 방향 전환이 잦아 무릎 인대 회복에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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