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호와 서승재는 올해 총 12개의 국제 대회에 함께 나서 7번 우승했다.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3개의 슈퍼 1000 시리즈(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2개의 슈퍼 750 시리즈(일본오픈, 중국 마스터스)와 슈퍼 300 대회인 독일오픈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관련 뉴스 배드민턴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 안방 돌아온 배드민턴 안세영 "오랜만에 듣는 응원에 벅찬 감동" 배드민턴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올해 8번째 우승 눈앞 올해 8번째 우승 겨냥한 안세영, 일본 선수 꺾고 코리아오픈 4강(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