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여름 토트넘행이 거론되던 사비우는 맨시티와 6년 재계약으 맺을 준비가 됐다.손흥민 이적, 제임스 매디슨 부상, 에베레치 에제 영입 실패로 인해 토트넘은 사비우를 원했고 7,000만 파운드(약 1,323억 원) 이상으로 알려진 맨시티 평가액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여름 사비우 영입에 도전했다.
지로나에 있던 2023-24시즌 스페인 라리가 37경기에서 9골 10도움을 기록하면서 인상을 남겼던 사비우는 지난 시즌 주로 우측에 나서면서 프리미어리그 29경기를 소화하고 1골 10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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