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허스트 역투·박동원 속죄포…LG,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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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허스트 역투·박동원 속죄포…LG,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1'

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의 역투와 1회에만 6점을 얻은 타선의 응집력으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한화와 처음 맞선 LG 선발 톨허스트는 최고 시속 155㎞ 직구와 컷 패스트볼, 포크볼, 커브를 섞어 6이닝을 5피안타 2실점 7탈삼진으로 막고 시즌 6승(2패)째를 챙겼다.

2022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문동주가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1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온 건 이날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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