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이 솔라에 의해 생긴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윤도현의 무대를 보던 솔라는 "경연이 아니라 축하 공연같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도현은 솔라에게 "제가 솔라 씨 학교 교수님이었다고 했는데 저는 교수를 해 본 적이 없다"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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