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11시즌 연속 150이닝…이강철 넘어 역대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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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11시즌 연속 150이닝…이강철 넘어 역대 최초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144⅓이닝을 소화했던 양현종은 6이닝을 던지면서 시즌 150이닝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도 171⅓이닝을 소화해 이강철(1989~1998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왼손 투수로는 최초로 10시즌 연속 150이닝을 써낸 양현종은 올해에도 150이닝을 넘기면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양현종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10시즌 연속 170이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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