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배터리화재 22시만에 완진…발화 리튬이온 침수조 냉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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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배터리화재 22시만에 완진…발화 리튬이온 침수조 냉각중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전날 발생한 전산실 이온리튬배터리 화재가 22시간만인 27일 오후 6시 완전히 진화됐다.

대전소방본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에서 발생한 화재가 27일 오후 6시에 완전히 진화됐다고 밝혔다.

대전소방본부는 5층 전산실에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건물에 고정된 랙에서 분리해 건물 외부로 이동시켜 이동식침수조에 넣어 냉각작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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