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22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지만, 중단된 정부 서비스들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화재로 국정자원이 관리하는 중앙행정기관 업무시스템의 약 3분의 1이 중단된 상태다.
대전·광주 분원에는 재난 발생 시에도 시스템이 가동될 수 있도록 재해복구(DR)시스템이 구축돼있으나, 당장 작동은 어렵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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