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은 2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15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양현종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1시즌(2021년 미국 진출) 연속 150이닝을 소화했다.
KBO리그 역사에서 11시즌 연속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는 양현종(2014~2020시즌, 2022~2025시즌)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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