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과 가능성 안고” 세계女3쿠션선수권 은, 동메달 김하은 최봄이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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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가능성 안고” 세계女3쿠션선수권 은, 동메달 김하은 최봄이 귀국

27일 인천공항 통해 입국 허해용 부회장 등 격려 세계여자3쿠션선수권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김하은과 공동3위에 입상한 최봄이가 귀국했다.

김하은과 최봄이는 지난 25일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끝난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에서 각각 준우승과 공동3위를 기록했다.

이번이 세계대회 첫 출전인 최봄이는 4강전에서 김하은에게 22:30으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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