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산호섬·앙골라 해안…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26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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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산호섬·앙골라 해안…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26곳 추가

인도네시아의 산호초 군락, 앙골라 해안 생태계 등 전세계 26곳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전세계 산호 종의 75% 이상과 열대우림, 멸종위기 희귀종 바다거북 등이 서식하는 곳이다.

유네스코는 1971년 이래 142개국에서 총 785곳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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