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을 꺼내보인 송혜교는 "저는 좋은 핸드폰을 쓰면서도 핸드폰 안에 스케줄 정리를 안하고 옛날 사람처럼 수첩에 케줄 정리를 한다.저 옛날 사람이다"라면서 웃었다.
이어 송혜교는 "수첩에 모든 것을 적어놓는다.
'이따 집에 가서 수첩 보고 전화 해줄게'라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공식] "255억 포기, 분쟁 멈추자" 민희진 공개 제안에…하이브 "입장 없다"
허가윤 "갑자기 세상 떠난 오빠, 마지막 모습 잊혀지지 않아" (유퀴즈)[종합]
'연명치료 거부' 신충식, 아내와 사진 촬영에 먹먹…"장례식장에 걸릴 생각하니 묘해" (퍼펙트라이프)
박지훈, 22살에 아버지께 2억대 'G바겐' 선물 "플렉스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