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발생 21시간 45분 만에 완진됐다.
이번 화재는 전날 오후 8시 20분쯤 5층 전산실에서 리튬이온배터리를 지하로 옮기기 위해 작업자 13명이 사전 작업을 하던 중 발생했다.
정부 전산시스템이 화재로 중단되며 600개가 넘는 서비스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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