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27일 서울 도심에서 각종 집회가 이어졌다.
'927 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동십자각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에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폭염 등 기후재난이 사회적 약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를 방치한 채 각종 개발사업에만 열을 올리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