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3회 연속 4강에 도전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비디오판독 요청 제도가 도입된다.
남자 대회에선 이번 칠레 U-20 월드컵이 처음이다.
비디오판독 요청은 팀당 2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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