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2025'(이하 서울비엔날레) 총감독인 토머스 헤더윅은 2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비엔날레 개막 포럼 기조연설에서 현대 문명과 건축의 문제점을 이같이 진단했다.
이어 그는 "서울은 정말, 진심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도시"라며 "K-팝에서 K-뷰티, K-드라마, K-푸드에서 최고의 국가이며 K-아키텍처(Architecture·건축)도 불가능할 이유가 없다"고 치켜세웠다.
헤더윅도 "결국 우리가 원하는 도시는, 단순히 기능적으로 효율적인 도시가 아니라 걷고, 쉬고, 즐기며 감정적으로 치유 받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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