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책임을 물어 행정안전부 장관을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서 이번 화재로 인해 "국민의 일상과 공직 사회 모두가 멈춰 선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이는 단순 화재가 아니라 국가 핵심 전산망 관리 부실이 드러난 인재이자, 국가안보 차원의 중대한 위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 의원은 지난 2023년 11월 행정망 마비 사태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상민 당시 행안부 장관 경질을 요구한 것을 들어 "본인들의 주장처럼 행안부 장관을 경질하고 대통령 대국민 사과부터 하고 이 모든 사태를 수습하길 촉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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