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시스템 마비로 모바일 뱅킹 등을 통한 금융 서비스도 중단됐고, 다음 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와 우편을 처리 업무 차질도 우려된다.
◇ '신분 확인' 막혀 병원·여객터미널 혼란…인터넷 민원서류도 발급 못 해.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불가능해지면서 일선 병원에서 시민 불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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