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오픈 국제여자대회(총상금 10만달러) 복식에서 우승했다.
박소현이 ITF W100등급 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은혜는 올해 W35 등급 대회에서 한 차례 우승한 것이 단식 최고 성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울산과 결별한 루빅손·엄원상, 나란히 대전행(종합)
김주애, '선대수령 안치'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과 동행
새벽소동 속 주민 때려 시야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
프로배구 영플레이어상 후보는…이지윤·최서현·최유림 '3파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