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가게에서 플리마켓까지…꾸준히 이어지는 선행초의 '나눔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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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에서 플리마켓까지…꾸준히 이어지는 선행초의 '나눔 전통'

행사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에는 다양한 물품이 판매대에 오르며 활기찬 장터가 펼쳐졌다.

학생과 학부모는 물건을 사고파는 재미있는 경험을 넘어, 작은 정성과 마음을 모아 기부할 수 있는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선행초등학교 정혜순 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됐다"면서 "플리마켓 참가비와 모금함 기부금은 1학기 책가게 수익금과 함께 권선2동 주민자치센터에 전달되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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