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창원 LG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열린 시범경기를 2연승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KBL을 떠났던 라건아를 영입해 4강 플레이오프 이상의 성적을 노리는 가스공사는 시범경기를 패배로 시작했다.
경기 초반 공격이 풀리지 않던 LG는 1쿼터 중반 이후 박정현과 정인덕의 외곽포가 터지며 18-15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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