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정으로 러시아, 벨라루스는 내년 3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정상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2022년 3월 IPC로부터 국제대회 출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 결정으로 베이징에 도착했던 러시아 선수단 71명, 벨라루스 선수단 12명은 대회에 나서지 못한 채 짐을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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