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이 최근 불거진 토트넘(잉글랜드) 복귀설에 입을 열었다.
한편 케인은 최근 ‘토트넘 복귀설’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실제로 케인과 뮌헨의 계약은 2027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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