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를 누르고 프로배구 컵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2022년에도 결승에 올랐으나 GS칼텍스에 세트 점수 0-3으로 완패해 컵대회 축배를 들지 못했다.
8-3에서 강소휘의 공격과 황연주의 서브 에이스, 배유나의 블로킹 득점이 이어지면서 GS칼텍스의 추격을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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