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정자원 화재는 "예견된 재난"…李대통령 유엔총회 두고는 "망신외교" 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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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정자원 화재는 "예견된 재난"…李대통령 유엔총회 두고는 "망신외교" 맹폭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를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예견된 재난"을 막지 못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장 대표는 "재난복구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국정자원 화재의 경우도 "카카오 먹통 사태에서 충분히 교훈을 얻을 수 있었고 충분히 대비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장 대표는 "국가전산망에 그런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얘기했지만 이 사태까지 오게 됐다"며 "이런 시스템으로도 우리가 세계에서 데이터 전산 강국이라 할 수 있는지, 정보통신(IT) 강국이라 할 수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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