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와 관련해 두 국가 해법이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평화의 길이라는 우리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는 조 장관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안보리 의장으로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아랍연맹 비공식 상호대화'를 주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안보리와 아랍연맹의 비공식 상호대화는 안보리 이사국들과 아랍연맹 회원국들이 아랍 지역 평화와 안보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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