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시아 타자 단일시즌 최다 3루타 탄일 기록을 세웠다.
이정후(사진=AFPBBNews)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 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18일 만에 한 경기 3안타를 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0에서 0.264(553타수 146안타)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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