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경기 후 “바이에른 뮌헨에서 정말 행복하다.계약 기간이 2년 남았다.매 순간 즐기고 있다”고 언급했다.
우승 의지가 불탔던 케인은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고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그토록 바랐던 우승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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