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일부 농산물을 전통시장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흥미로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8일 기준 추석을 앞두고 배추와 무, 애호박 등 주요 품목의 가격이 대형마트에서 눈에 띄게 낮아졌다.
애호박 상품 기준 한 개 가격도 전통시장이 1672원, 대형마트가 1666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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