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팬들에게 손흥민과 해트트릭 경쟁을 벌인 걸로 알려진 공격수 바스 도스트가 현역에서 은퇴했다.
26일(한국시간) 독일 ‘키커’는 “볼프스부르크와 아인트라흐트프랑크푸르트 등에서 뛰며 독일 축구에 흔적을 남긴 바스 도스트가 은퇴한다“라고 보도했다.
바스 도스트는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해 네 시즌 동안 뛰었고, 2014-2015시즌 리그 21경기 16골을 넣은 건 물론 DFB 포칼(독일 FA컵)에서도 득점하며 팀이 포칼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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