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트레일러는 SUV를 전면에 걸고 무려 600미터를 밀고 갔습니다.
SUV 운전자는 극심한 공포 속에서 경적을 울리며 멈춰 달라고 외쳤지만, 트레일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당시 상황은 블랙박스와 인근 CCTV에 일부 찍혔지만, 번호판 식별에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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