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자신의 주장대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경질하고 대국민 사과를 하라"고 했다.
국민 정보와 안전에 직결된 행정시스템 복구와 개인정보 보호, 신원확인 강화대책을 최우선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고 한다"며 "이번 화재 사고로 모바일 신분증 등 국민 개인정보 보안 행정 전산망이 심각하게 훼손, 국가 행정망을 통해 자국민의 신원 조차 제대로 확인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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