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골퍼 박세리가 야구단을 꾸리고 전국대회 우승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얘기를 들은 전 야구선수 추신수는 당황한다.
추신수는 "'야구여왕'을 한 10년 하실 거냐"며 당황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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