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100돈을 뺴앗으려고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던 남성을 살해한 20대가 무기징역을 받았다.
범인은 "금 100돈을 사겠다"며 피해자에게 연락했다고 했다.
수사팀은 피해자가 걸어온 방향을 추적해 범행 현장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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