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근골격계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크레스콤은 지난 22일 성남 분당 소재 본사에서 일본 자치 의대와 골연령 분석 솔루션 MediAI-BA를 공급을 위한 기술검증(PoC·Proof of Concept) 계약을 체결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 "이번 체결식에서 MediAI-BA에 대한 긍정적 피드백을 공유했다"며 "일본 현지 협업사 'MAPI'와 골연령 분석뿐 아니라 'OA 슬관절염 솔루션' 등 근골격 AI 솔루션의 일본 진출도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재준 크레스콤 대표는 "이번 실증은 일본의 까다로운 임상 환경에서 MediAI-BA 솔루션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첫 단계"라며 "일본 인허가와 현지 시장 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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