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최고연봉 5천만원→6천만원…구단별 2명까지는 상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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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최고연봉 5천만원→6천만원…구단별 2명까지는 상한 없어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선수 최고 연봉이 6천만으로 20% 오르고, 구단별로 2명까지는 연봉 상한과 관계없이 뽑을 수 있게 됐다.

27일 연맹에 따르면 이번 이사회에서는 우선 WK리그 선수 최고 연봉 상한액을 6천만원으로 올렸다.

지금까지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지명받은 선수들은 기본 3년 계약에 연봉은 지명 순서에 따라 1차 3천만원, 2차 2천700만원, 3차 2천400만원, 4차 2천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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