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에서 활약 중인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박용우가 소속팀 경기에서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
현지 매체들은 박용우가 목발을 짚고 경기장을 떠났다고 전하며, 전방 십자인대 부상 가능성을 제기했다.
만약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 확인될 경우 장기간 재활이 불가피해 10월 A매치 합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