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에 참석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크리스토퍼 랜다우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접견하고 비자 제도 개선을 포함한 한국 국민 구금 사태 해결과 관련 후속 조치를 협의했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랜다우 부장관에게 조지아주 국민 구금 사태와 관련해 한미 비자 워킹그룹 출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미 비자 워킹그룹 출범 등 조 장관이 언급한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도록 일부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조치는 곧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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